울산시는 부생수소 활용 친환경자동차와
3D프린팅 산업 등 지역 전략산업 본격 육성을
위해 관련 기업체와 중앙부처, 유관기관
관계자 35명으로 지역 전략산업 추진단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략산업별 기업체 협의회도 이달중에
별도로 구성해 규제특례 요청사항과
신규 재정지원사업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편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11)
간부회의에서 규제프리존을 통한 지역 전략
산업 육성과 관련해 정부지원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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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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