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잔업이 오늘부터(1\/11)
폐지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1*2조 모두 8시간씩 근무하는
주간 연속 2교대제가 시행됨에 따라
1967년 울산공장 준공 이후
49년 동안 실시해오던
잔업이 없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울산공장과 전주공장에서
먼저 잔업이 폐지되고
아산공장은 3월부터 잔업이 없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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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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