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고속도로에서 울산.온산국가산업
단지를 연결하는 용연∼청량IC 도로가
국가공단의 물류 축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2일 개통한 용연∼청량IC
연결도로의 교통량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7천 5백대가 통행했으며, 이 가운데 40%가
물류수송 차량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도로의 개통으로 울산신항까지의 차량
통행시간은 부산∼울산고속도로
울산 분기점에서 약 10분,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IC에서
약 15분 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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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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