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1)
음란 채팅을 한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2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SNS 등으로 알게 된 34살 이모 씨에게
돈을 주면 알몸사진과 영상을 보내주겠다며
음란채팅을 유도한 뒤, 미성년자 행세를 하며
주변에 알리겠다고 협박해 9차례에 걸쳐
2천2백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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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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