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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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방학도 반납
◀ANC▶ 취업난과 비싼 등록금 때문에 대학의 방학은 이제 방학이 아닙니다. 방학을 반납하고 취업 준비와 등록금을 벌기 위해 나선 대학생들이 많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대학교에서 마련한 직무적성검사 설명회. 공공기관과 공기업은 물론 올해는 130여 개 기업체가 이 검사를 채용에 반영합니다....
서하경 2016년 01월 20일 -

횡단보도 보행자 뺑소니 20대 영장(사진:동부경찰)
동부경찰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을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로 20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16일 새벽 6시쯤 동구 문현2삼거리 횡단보도를 건너던 48살 민 모씨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민 씨는 두개골 골절 등의 부상을 입어 현재 의식불명 상태이며 경찰은 정 씨가 음주 상태...
이용주 2016년 01월 20일 -

블루오션 ESS 시동
◀ANC▶ 울산이 차세대 에너지 산업으로 주목 받는 ESS, 즉 에너지 저장 장치 보급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블루오션인 ESS가 울산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새로운 에너지 저장 시스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ESS 입니다. 컴퓨터 본체처럼 생긴 ...
유영재 2016년 01월 20일 -

울산시 '공무원 노사문화대상' 수상
울산시는 오늘(1\/20) 정부 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무원 우수노사문화 인증식에서 '노사문화대상'에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 표창과 함께 행정자치부로부터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기관 인증패를 받았습니다. 이번 심사에서 울산시는 공무원 노조를 상생의 파트너로 인정하고, 상호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
이상욱 2016년 01월 20일 -

동구] 與 단독..野 경쟁
◀ANC▶ 총선기획시리즈, 3번째로 동구 선거구입니다. 동구는 여권은 현역 안효대 의원 외에 공천 경쟁자가 없는 반면, 야권은 치열한 경쟁 속에 각 정당 간 후보 단일화 여부도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동구는 북구와 함께 야당세가 상대적으로 강한 지역이지만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
조창래 2016년 01월 20일 -

에쓰오일 화재
◀ANC▶ 오늘(1\/20) 오후 울주군 온산공단 내 에쓰오일 원유 생산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당시 공정 안에는 원유 55만리터가 들어있었는데, 다행히 대형 화재로 번지지 않았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에쓰오일 온산공장 원유정제시설에서 시뻘건 불길이 솟아 오릅니다. 소방차가 거품을 섞은 물...
이용주 2016년 01월 20일 -

민주노총, 노동자 진보후보 단일화 추진키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2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4.13 총선에서 진보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위해 민주노총은 3월 중으로 현장노동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5만 조합원 총투표를 실시해 단일 후보를 선출하고, 단일화된 진보후보 당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
조창래 2016년 01월 20일 -

울산시-쿠웨이트 PIC-SK가스,투자협력 MOU 체결
울산시와 쿠웨이트 국영회사인 PIC, SK가스 등이 오늘(1\/20) 남구 용연동 SK어드밴스드 대강당에서 전략적 투자 협력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오늘 MOU 양해각서 체결에서 쿠웨이트 PIC는 남구 용연동에 건설 중인 SK어드밴스드 공장에 1억 달러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합작투자는 울산시...
이상욱 2016년 01월 20일 -

현대중공업 등 조선사 수주 목표 낮춰잡아
올 초부터 국제 유가가 20달러대로 떨어지는 등 저유가 기조가 예상되자 현대중공업 등 조선사들이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보다 20% 가량 낮춰 잡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 3사는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 보다 20% 줄어든 370억 달러로 세웠습니다. 조...
조창래 2016년 01월 20일 -

내연녀 살해 미수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자신에게 모욕적인 말을 했다는 이유로 내연녀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딸과 조카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여러 차례 보낸 것과 관련해 내연녀 이모씨가 왜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냐며 나무라자 이에 격분해 이씨를 흉기로 살...
유영재 201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