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을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로 20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16일 새벽 6시쯤 동구
문현2삼거리 횡단보도를 건너던
48살 민 모씨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민 씨는 두개골 골절 등의 부상을 입어
현재 의식불명 상태이며 경찰은 정 씨가
음주 상태에서 과속 주행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추후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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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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