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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ESS 시동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1-20 20:20:00 조회수 41

◀ANC▶
울산이 차세대 에너지 산업으로 주목 받는
ESS, 즉 에너지 저장 장치 보급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블루오션인 ESS가
울산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새로운 에너지 저장 시스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ESS 입니다.

컴퓨터 본체처럼 생긴 배터리를
용도에 맞게 레고처럼 조립해서
쓸 수 있습니다.

생산된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한 후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쓸 수 있어
일반 가정은 물론 공장에서도 비상전원 등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INT▶ 조남성 \/ 삼성SDI 대표이사
\"심야의 저렴한 전력을 저장해두었다가 주간의 최대부하 시간대에 사용할 수 있어 전력 요금을 많이 절감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ESS 보급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로 하고
관련 기관*기업들과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은 국내 최대 산업도시이자,
국가 총에너지의 12.3%를
소비하는 국내 최대 에너지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INT▶ 이영우 \/ 울산시 경제산업국장
\"기업들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전력비 절감 효과를 거두고 울산이 ESS 에너지 신사업을 선도하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산업부와 국민안전처는
ESS가 비상전원으로 설치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하는 등
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세계 ESS 시장 규모는
2014년 28조원에 이어
2020년 58조원 규모로 급성장이 전망되는
블루오션 시장입니다.

◀S\/U▶ 국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그 뒤를 중국과 영국, 일본이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주도권 쟁탈을 위한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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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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