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2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4.13 총선에서 진보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위해 민주노총은 3월 중으로
현장노동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5만 조합원
총투표를 실시해 단일 후보를 선출하고,
단일화된 진보후보 당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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