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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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막바지 명절 준비 '분주'
◀ANC▶ 설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명절음식을 준비하려는 사람들로 시장은 오후 늦게까지 붐볐습니다. 귀성길 도로는 대체로 소통이 좋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발 디딜 틈 없는 시장 통로. 내일 설 차례상을 준비하려는 사람들로 가게마다 북적입니다. ◀INT▶ 가족들과 모여서 음식 해 먹으...
유희정 2016년 02월 07일 -

설연휴\/일\/"민생·경제·심판" 화두는?
◀ANC▶ 이번 4.13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은 민생살리기와 경제회복, 정권 심판 등 다양한 화두를 내세웠습니다. 유권자들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요.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19대 총선에서 울산 지역 6개 선거구를 모두 석권한 새누리당은 이번 4.13 총선에서도 전 지역구 수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를 위...
조창래 2016년 02월 07일 -

연휴 시작..설레는 귀성길
◀ANC▶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귀성길에 오른 사람들로 역과 터미널은 하루종일 북적였고, 고속도로를 드나드는 차량도 조금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본격적인 귀성 정체는 내일 오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선물 꾸러미와 커다랑 가방을 든 사람들이 가득...
최지호 2016년 02월 06일 -

상습 뺑소니 50대 운전자 징역 8개월 선고
울산지법은 교통 사고를 일으켜 상대 운전자를 다치게 한 뒤 뺑소니를 친 혐의로 기소된 58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10일 남구 신정동에서 32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를 들이 받아 부상을 입은 박 씨가 112 신고를 하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과거 2차...
유영재 2016년 02월 06일 -

(데스크) 고속도로*국도 소통 원활
설 연휴 첫날을 맞아 이 시각 현재 울산지역은 고속도로와 국도 모두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영업소는 어제(2\/5)와 오늘 10만여 대의 차량이 울산요금소를 드나들었으며, 부산-울산, 울산-언양 고속도로 전 구간과 7번 국도와 24번 국도 모두 막히는 구간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2016년 02월 06일 -

'시간선택 전환제' 도입 확산..올해 2곳 신청
울산지역 일부 공기업과 대기업이 올해 시간선택 전환제도를 도입합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의 소규모 11개사가 시간선택제를 시행했으며, 올해는 공기업과 대기업 각 1곳이 시간선택제 도입을 위해 사업신청서를 냈습니다. 이 제도는 주당 40시간 일하는 전일 근로자가 육아와 학업, 퇴직준비, 건강, ...
최지호 2016년 02월 06일 -

토\/설 연휴 가볼 만한 곳(스튜디오)
◀ANC▶ 이번 설 연휴 동안 울산 둘러보기도 가족간 화합을 다지는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 같습니다. 울산의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s\/u>이번 설 연휴 기간, 울산의 가볼만한 곳, 어디가 있을까요-- 외지의 친척들에게 울산만의 관광명소를 소개한다면 바로 남구의 고래관광이...
서하경 2016년 02월 06일 -

설연휴\/토\/[울산혁신도시] 미래복합도시 성큼
◀ANC▶ 울산혁신도시가 6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전 공공기관과 아파트 단지 입주가 대부분 끝난 가운데 혁신도시가 주거 외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미래복합도시 면모를 갖춰 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혁신도시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문화의 전당' 입니다. 다양한 장르...
유영재 2016년 02월 06일 -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설 연휴 정상운영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문화마을, 여행선이 설 당일인 8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합니다. 고래박물관은 연휴기간 고래연필 나눔 행사를, 생태체험관에서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설맞이 포토타임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고래문화마을에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교복 대여행사가 열리며 윷놀이와...
이용주 2016년 02월 06일 -

현대중공업 수주난...우려 현실화
현대중공업이 올들어 단 한 척의 선박도 수주하지 못하면서 수주 절벽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연초인 1월은 여름휴가 기간인 8월과 함께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올해는 단 한 척의 선박도 수주하지 못하며 지난해 말부터 우려돼왔던 수주절벽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회사측...
조창래 201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