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부 공기업과 대기업이 올해
시간선택 전환제도를 도입합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의 소규모 11개사가 시간선택제를
시행했으며, 올해는 공기업과 대기업 각 1곳이 시간선택제 도입을 위해 사업신청서를
냈습니다.
이 제도는 주당 40시간 일하는 전일 근로자가
육아와 학업, 퇴직준비, 건강, 가족 돌봄 등을
위해 일정기간 주당 15~30시간 근무시간을
선택하는 것으로, 기간이 끝나면 다시 전일제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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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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