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설연휴\/토\/[울산혁신도시] 미래복합도시 성큼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2-06 20:20:00 조회수 126

◀ANC▶
울산혁신도시가 6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전 공공기관과 아파트 단지 입주가
대부분 끝난 가운데

혁신도시가 주거 외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미래복합도시 면모를 갖춰 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혁신도시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문화의 전당' 입니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공연장을 비롯해 문화센터, 체육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옥상 정원에는 하늘 공원이 마련됐습니다.

아직 논란이 뜨겁지만
울산시립미술관의 혁신도시 이전도 조심스럽게
논의되고 있고,

신세계백화점이 2019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착공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혁신도시 건설로 철거됐던
약사샘도 복원돼 주민 쉼터로 자리잡았습니다.

신라시대의 저수시설인 약사제방은
유적 전시관으로 거듭나
마무리 공사가 한창입니다.

이런 가운데 대구 들안길처럼
대표적인 먹거리타운도 들어섭니다.

전문 식당과 카페 50여 곳이 입점 예정입니다.

특히 중구청은
혁신도시에 종합병원을 유치하기 위해
정부 지원도 건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INT▶ 박성민 \/ 중구청장
문화와 예술, 체육, 복지, 또 쇼핑까지
곁들여서 한꺼번에 원스톱으로 이루어질수 있는 미래형 자족도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울산혁신도시가 주거와 행정, 문화, 쇼핑,
의료 기능이 한 곳에 모인
복합 신도시로 자리 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