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올들어 단 한 척의 선박도
수주하지 못하면서 수주 절벽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연초인 1월은
여름휴가 기간인 8월과 함께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올해는 단 한 척의 선박도 수주하지
못하며 지난해 말부터 우려돼왔던 수주절벽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세계적 해운 경기를 봤을 때
이같은 수주절벽이 1분기 내내 지속될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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