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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일\/"민생·경제·심판" 화두는?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2-07 20:20:00 조회수 10

◀ANC▶
이번 4.13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은
민생살리기와 경제회복, 정권 심판 등 다양한
화두를 내세웠습니다.

유권자들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요.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19대 총선에서 울산 지역 6개 선거구를 모두 석권한 새누리당은 이번 4.13 총선에서도
전 지역구 수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의 먹고사는 문제와 경제
재도약을 화두로 삼고 지난 4년간의 성과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어려움에 빠진
울산경제를 극복하고 민생을 챙길 유일한
대안 세력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INT▶박대동\/ 새누리당 울산시당위원장
"경제를 살리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대통령부터 우리 새누리당이 역점을 주고 지향하는 것이 경제살리기입니다. 법안도 그렇고, 민생법안 이것 빨리 처리하자고 하는 것도 그러한 맥락에서 궤를 같이 합니다."

집권여당 시절인 17대 총선 이후 처음으로
전 지역구에 후보자를 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비례대표 국회의원 1명과 지역구
최소 2석 이상의 당선자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총선을 통해 현 정부의
국정운영 실정을 심판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시해 수권정당으로서의 면모를 부각시킨다는
계획입니다.

◀INT▶이상헌\/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기득권에 안주하는 세력을 심판해 주십시오. 무너진 경제를 저희 당은 살리겠습니다. 그리고 후퇴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북구에 후보를 낸 정의당 울산시당과 동구에
후보를 낸 노동당 울산시당도 이번 선거를 통해
흩어진 진보 지지층을 결집시키고 대안정당의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입니다.

여기에 과거 민주노동당 출신의 무소속
후보들까지 가세해 진보성향 야권 후보들간의
단일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S\/U▶민생 경제회복과 새누리당 독주 견제
등 이번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 마다 다양한
화두를 꺼내 든 가운데 유권자들은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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