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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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배출가스 규제해야\"..울산시 '고심'
울산의 대기환경 악화를 막기 위해 소형 오토바이 배출가스를 규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기업이 밀집한 울산의 소형 오토바이는 6만 4천대, 인구 대비 점유율은 5.43%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며, 대기공해 유발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는 소형 오토바이 배출가스 관련 법...
이돈욱 2016년 02월 14일 -

울산 지역 한파주의보..내일 아침 -4도
울산 지역에 오늘밤(2\/14) 11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까지 내려갈 전망입니다. 내일은 낮 기온도 영상 3도에 머물러 하루 종일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수요일 오전부터 평년기온을 점차 회복하며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돈욱 2016년 02월 14일 -

울산의 '멋과 맛' 좋아요
◀ANC▶ 일본 관광객 50명이 2박 3일 일정으로 울산을 찾았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여행이 아닌 며칠씩 머물면서 문화유적과 산업시설, 생태환경을 느낄 수 있는 체류형 관광이 울산에서도 활성화 될 수 있을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포경 전진 기지였던 옛 장생포 모습을 담은 고래문화마을을 방문한 ...
이돈욱 2016년 02월 14일 -

[15일:투데이:울산] 늦깎이 중학생 몰린다(수퍼)
◀ANC▶ 청소년기에 여러 이유로 중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어르신들이 뒤늦게 배움의 길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중학교 얘기인데, 커트라인이 65세는 돼야 한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VCR▶ 60~70대 어르신들이 초등학교 교과과정을 배우고 있습니다. 어릴 적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했다 늦게나마 초등학...
서하경 2016년 02월 14일 -

울산항만공사, 포트 세일즈 본격화
울산항만공사는 주요 선사와 탱크 터미널, 무역상사를 직접 찾아가는 포트 세일즈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항만공사는 러시아 최대 석탄 업체 가운데 하나인 수엑과 글로비스, 현대상선 등 국내외 주요 항만 관련 업체들을 방문해 적극적인 울산항 마케팅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오는 4월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해양 투...
유영재 2016년 02월 14일 -

북부서 착공 초읽기..18년 완공
◀ANC▶ 북구는 울산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곳입니다. 그 동안 경찰서 신설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는데요.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경찰서 건립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2016년 1월 31일 기준으로 북구의 인구는 19만 천 20명. (투명CG)최근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늘어나면...
유희정 2016년 02월 13일 -

'대통령기 양궁대회' 7월 남구서 개최
제 34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가 오는 7월 남구에서 열립니다. 올해 7월 1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대통령기 양궁대회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130여 개 팀,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양궁대회입니다. 한편 남구는 올해 11월 열리는 '제1회 대통령기 전국여자 축구대회' 유치도 추진할 계획입니...
이용주 2016년 02월 13일 -

주요뉴스 방송용
북부경찰서 건립 계획이 가시화됐습니다. 올해 중으로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8년 문을 엽니다. 구청마다 운영하는 예식장 시설이 낡아 저렴한 가격에도 이용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4.13 총선이 오늘로 60일 남았습니다. 오늘부터 정당과 후보자는 여론조사를 할 수 없습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체류형 관광이 활기...
최익선 2016년 02월 13일 -

울산 모비스, 고양 오리온에 승리.. 정규 2위 수성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고양 오리온을 꺾고 정규리그 2위를 지켰습니다. 모비스는 오늘(2\/13)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양동근과 빅터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오리온을 88-73으로 이겼습니다. 모비스는 이로서 32승 18패를 기록해, 고양 오리온에 1.5경기 앞서며 정규리그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유희정 2016년 02월 13일 -

현대중공업 노사, 전환배치 놓고 갈등
현대중공업 노사가 부서 간 인력 전환배치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회사는 물량이 부족하고 실적이 부진한 전기전자본부와 엔진본부, 건설장비본부에서 직원 280여 명을 조선사업본부로 전환배치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당사자 면담과 노조와의 협의 없는 전환배치는 단체협...
유희정 2016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