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주요 선사와 탱크 터미널, 무역상사를
직접 찾아가는 포트 세일즈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항만공사는
러시아 최대 석탄 업체 가운데 하나인
수엑과 글로비스, 현대상선 등
국내외 주요 항만 관련 업체들을 방문해
적극적인 울산항 마케팅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오는 4월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해양 투자박람회에 참석해
신규 화물과 투자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