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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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뒤로가는 신정시장 왜?(작성중)
◀ANC▶ 울산 가장 큰 전통시장인 신정시장 상인회 운영을 놓고 수년째 소송전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기한 소송만 해도 열 건이 넘을 정도라고 하는데,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불이익을 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제 ...
이용주 2016년 03월 22일 -

경제브리핑-->흑자기업..배당금 확대
◀ANC▶ 지난해 큰 폭의 흑자를 기록한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이 올해 배당금을 큰 폭으로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중소유통 물류센터 건립이 다시 추진됩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조 9,79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천14년 창업 후 첫 적자로, 주...
조창래 2016년 03월 22일 -

강길부 출마..박대동 '백의종군'
◀ANC▶ 울주군 강길부 의원 등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서 배제된 예비후보들의 무소속 출마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북구의 박대동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하며, 새누리당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 경선에서 배제된 울주군 강길부 의원이 4.13 총선 무...
조창래 2016년 03월 22일 -

여권분열..야권단일화 '지지부진'
◀ANC▶ 이처럼 현역 국회의원이 탈당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자, 새누리당은 배신의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남구을 예비후보는 현재 진행중인 단일화 논의에 제동을 걸고 나서는 등 울산지역 총선 구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강길부 의원과 시.군의원들의 동...
조창래 2016년 03월 22일 -

주요뉴스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서 배제된 예비 후보들의 무소속 출마 선언이 잇따르면서,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 새누리당이 탈락자들의 잇따른 출마선언에 원색적인 비난을 야권은 후보 단일화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 울산 화학...
이상욱 2016년 03월 22일 -

심층\/\/기로에 선 화학산업..탈출구 없나?(합본)
◀ANC▶ 울산 화학의 날 10주년을 맞아 화학산업을 고도화할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가 준공됐습니다. 중국의 저가공세에 밀려 기로에 선 화학산업은 주력산업이라 말하기도 초라할 정도로 수출이 급감하고 있는데,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 준공을 계기로 회생방안은 없는 지 두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
2016년 03월 22일 -

안효대,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전면 중단 촉구
새누리당 공천을 받은 동구 안효대 의원은 오늘(3\/22)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에 대해 구조조정 계획을 전면 중단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안효대 의원은 현대중공업이 인위적인 인력 구조조정을 하지 않겠다는 담화를 발표했지만 회사 안팎에서 관리직 퇴출설이 흘러나오고 있다며 고용안정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
조창래 2016년 03월 22일 -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 추가 지원
울산시가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를 위해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종업원 10명 미만의 제조업체와 5명 미만의 도소매업, 음식점 등이며 업체당 대출한도는 5천만원입니다. 대출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이며 금융기관을 통한 대출이자 가운데 2%를 울산시가 지원합니다.\/\/\/
2016년 03월 22일 -

2월 수출 수입 동반 감소..불황형 흑자
울산지역의 2월 수출과 수입이 동반 감소하면서 무역수지는 불황형 흑자를 유지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2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46억4천만 달러로 전년 같은달보다 36.7%, 전달보다는 3.6% 감소했습니다. 수입액도 지난해보다 28.8%, 전달보다는 7.6% 감소한 28억 2천만 달러에 그쳐 무역수지는 18억2천만 ...
조창래 2016년 03월 22일 -

동남권 관광협의회 올해 주요 사업 확정
울산, 부산, 경남 등 동남권 관광협의회가 올해 주요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3개 시도는 올해 국제로터리 세계대회 참가를 비롯해 무슬림 대상 홍보 강화, 중국과 독일 여행사와 언론인 대상 팸투어 등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동남권 관광협의회는 공동 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2천1년에 결성됐습니다.\/\/\/
2016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