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2월 수출과 수입이 동반
감소하면서 무역수지는 불황형 흑자를
유지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2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46억4천만 달러로 전년 같은달보다 36.7%, 전달보다는 3.6% 감소했습니다.
수입액도 지난해보다 28.8%, 전달보다는
7.6% 감소한 28억 2천만 달러에 그쳐
무역수지는 18억2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수출이 정체하거나 감소하는
동시에 수입이 더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발생한 불황형 흑자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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