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부산, 경남 등 동남권
관광협의회가 올해 주요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3개 시도는 올해 국제로터리 세계대회
참가를 비롯해 무슬림 대상 홍보 강화, 중국과
독일 여행사와 언론인 대상 팸투어 등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동남권 관광협의회는 공동 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2천1년에
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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