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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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교육감 선거회계책임자 벌금형
선거 과정에서 비용을 부풀려 부당하게 보조금을 더 받아낸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회계책임자에게 교육감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어제(2\/7)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선거 회계책임자 A모 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0년 교육감 선거 당시 선거공보물 인쇄업...
2017년 02월 07일 -

(부산)원전 건설...법으로 막겠다
◀ANC▶ 원전의 추가 건설을 막기 위한 법안이 잇따라 국회에서 발의됐습니다. 인구밀집 지역이나 지진 위험이 있는 곳에는 원전을 건설하지 못하게 하는 법안들입니다. 이만흥기자... ◀VCR▶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원자력안전법 개정안은, 인구 밀집 지역 인근에 원전을 짓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
2017년 02월 07일 -

이장 선거..경쟁 치열
◀ANC▶ 시골마을을 대표하는 이장을 뽑는 선거가 요즘은 국회의원 선거 못지 않게 치열합니다. 마을을 대표한다는 상징성에 각종 수당과 학자금까지 지원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마을. 울주군 지역 359개 마을 가운데 유일하게 아직까지 이장을 선출하...
조창래 2017년 02월 06일 -

경제브리핑-->상승폭 9개월 연속 둔화
◀ANC▶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9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정유사들이 석유화학 등 비정유 부문 투자로 영업이익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KB국민은행의 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 상승폭이 전달에 비해 0.06% 감소해 상승폭 둔...
2017년 02월 06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올해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시가 여행사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등 울산 알리기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 울산지역 특성화고가 수 년째 정원 미달 사태를 빚자, 학급 감축 등 구조 조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농어촌 마을...
유영재 2017년 02월 06일 -

3년만에 ACL 출격..\"목표는 우승\"
◀ANC▶ 울산현대가 내일(오늘) 문수구장에서 홍콩 키치 SC와 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본선행 티켓을 건 단판 승부를 벌입니다. 3년 만에 행운의 무대에 다시 오른 울산현대는 2012년 우승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전북 현대가 심판 매수 사건으로 출전권을 박탈당하면서 2017 ...
이용주 2017년 02월 06일 -

이슈\/특성화고 인기 옛말..구조조정
◀ANC▶ 고졸 채용 붐 덕분에 한때 불 붙었던 특성화 고등학교 인기가 시들해지는 분위기입니다. 수년째 정원 미달 사태를 빚자, 학급 감축 등 구조 조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의 한 특성화 고등학교.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 최종 결과, 전체 정원 310명에 31명이 부족합니다. 일...
유영재 2017년 02월 06일 -

\"고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차이 커\"
울산 지역 고등학교의 학급 당 학생 수 차이가 최대 14명까지 차이가 나 고교 평준화 취지가 훼손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교육청이 고등학교 배정원칙을 무너뜨려 사립학교 학생수가 대폭 감소됐고, 결국 학급당 학생수가 크게 벌어졌다며, 학교 간 격차를 없애기 위해 도입된 고교평준화...
이돈욱 2017년 02월 06일 -

울산 방문의 해>울산을 알려라!..인센티브 확대
◀ANC▶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이 여행지의 지명도를 보고 선택한다고 합니다. 관광도시 인지도가 낮은 울산 입장에서는 불리한데요. 울산시가 올해 울산방문의해를 맞아 여행사 인센티브를 확대해 울산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제, 안전 등 많고 많은 울산의 새해 화두 가운데 하나...
이돈욱 2017년 02월 06일 -

울산,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로 '인기'
다양한 체육시설과 따뜻한 해양성 기후를 갖추고 있는 울산이 동계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K리그 강원FC 등 프로축구팀을 포함해 11개 종목 13개 팀 2,200명의 선수들이 울산을 찾아 전지훈련을 실시했거나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내 전지훈련 팀뿐 아니라 ...
이돈욱 2017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