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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문의 해>울산을 알려라!..인센티브 확대

이돈욱 기자 입력 2017-02-06 20:20:00 조회수 92

◀ANC▶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이 여행지의 지명도를
보고 선택한다고 합니다.

관광도시 인지도가
낮은 울산 입장에서는 불리한데요.
울산시가 올해 울산방문의해를 맞아
여행사 인센티브를 확대해 울산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제, 안전 등 많고 많은 울산의 새해 화두
가운데 하나는 관광입니다.

올해를 울산 방문의 해로 선포한 울산시의
주요 정책도 관광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SYN▶ 김기현 시장 (지난 2일 시정연설)
관광객 4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울산의 숨은 매력을 전국에 알려 머물며 즐기는 관광도시 울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가겠습니다.

400만 명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인프라
구축과 함께, 관광하면 울산을 떠올릴 수 있는
인지도가 중요합니다.

여행지의 지명도가 관광객들의 선택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S\/U)관광도시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전방위 홍보에 나서고 있는 울산시는 관광객
유치에 따른 인센티브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보다 2배 늘어난 3억원의 예산이
여행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지역 여행지 2곳, 식당 1곳을 방문하면
관광버스 1대당 1일 최대 40만원이, 숙박비용은
하루 최대 2만원, 철도 단체관광은
최대 25만원이 지원됩니다.

여행사 관광객은 여행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관광 수익과 바로 연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 이형조 \/ 울산시 문화관광체육국장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게 되고 그 관광객들이 울산에 체류하게 되어 그분들로부터 실질적인 관광 수익 창출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울산을 찾은 관광객은 그 자체가
홍보대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용 이상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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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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