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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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시 선관위가 공정선거 발대식을 열고 조기 대선 준비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자치 단체마다 행사 취소 여부를 문의하는 등 선거법 위반 사례가 급증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 까치들이 전봇대에 우후죽순 둥지를 틀면서 한전이 정전 사태를 막기 위해 까치집 제거 작전에 나...
이상욱 2017년 03월 21일 -

(협의)도로마비 적재물 추락..처벌은 '솜방망이'
◀ANC▶ 최근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적재물이 떨어져 도로가 장시간 마비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런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는 어떤 처벌을 받을까요? 고작 5만원의 범칙금 부과가 전부라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고속도로 한가운데 쏟아진 흰 가루. 22톤 화물차에서 독성 유해물질인 염화...
최지호 2017년 03월 21일 -

이슈추적\/\/일반화물 유치 팔 걷었다!
◀ANC▶ 액체화물 위주인 울산항에 일반 벌크 화물을 유치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 됐습니다. 용연부두 개장에 따라 일반화물 야적 공간도 늘어 신규 화물 유치를 위한 요건은 갖췄는데, 선사와 화주를 유인할 인센티브 개발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항 전체 물동량은 ...
조창래 2017년 03월 21일 -

언양읍성 돌진한 만취 운전자*동승자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21) 술에 취해 차를 몰고 언양읍성으로 돌진한 혐의로 무면허 운전자 45살 우 모 씨와 동승석에서 이를 방조한 43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우 씨는 오늘 오전 0시10분쯤 울주군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혈중알코올농도 0.111%의 만취 상태로 사적 153호인 울주군 언양읍성 안 잔디...
최지호 2017년 03월 21일 -

울산항만공사 일반화물 유치 위한 TFT 구성
울산항만공사는 오늘(3\/21) 부두운영사와 하역사, 선사대리점 등과 함께 울산항 일반화물 유치를 위한 TFT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전체 물동량 중 액체화물 의존도가 82%에 달해 액체화물 경기침체에 대한 대비와 용연부두 개장에 따른 부두운영 활성화를 위애 일반화물 유치가 필요하다고 밝혔...
조창래 2017년 03월 21일 -

통관 기준 2월 울산 수출 38.4% 증가
통관 기준 지난달 울산지역 수입과 수출 모두 전년 동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선박을 제외한 자동차와 유류,화학제품 등의 수출액이 늘며 전년 동월 대비 38.4% 증가했고, 수입은 원유 등의 수입액 증가로 47.7% 늘며 무역수지는 15억3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
조창래 2017년 03월 21일 -

바닷모래 국책용 한정 수급 차질 우려
정부가 내년부터는 배타적경제수역 바닷모래 채취를 국책용으로 한정하기로 하면서 울산을 비롯한 동남권 건설, 레미콘업계가 향후 모래 수급 부족사태 재발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올해 모래채취 허가 물량은 지난해 채취량 천167만 세제곱미터의 55% 수준으로 동남권의 증가한 건설물량을 감안하면 턱없이 부족하...
2017년 03월 21일 -

중구, 폐기물 처리시설 부담금 소송.. LH에 패소
우정혁신도시 폐기물 처리시설을 둘러 싸고 중구와 LH가 벌인 소송에서 대법원이 LH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대법원은 중구가 상고한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부담금 정산거부처분 취소소송을 기각하고 폐기물량 산출 방식을 다시 협의해 정산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중구와 LH는 지난 2008년 197억 원 대의 폐기물처리시설 ...
최지호 2017년 03월 21일 -

고 정주영 명예회장 추모 행사 열려
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오늘(3\/21) 고 정주명 명예회장의 16주기를 맞아 별도의 추모식 없이 추모영상과 묵념으로 고인의 높은 뜻을 기렸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추모식 대신 오후 7시30분 현대예술관에서 아산의 기상과 도전정신을 되새기는 추모음악회를 마련할 예 정입니다.(했습니다.) 추모식을 별도로 열지 않은 것은 ...
2017년 03월 21일 -

국제우편으로 필로폰 밀수입 30대 중형
울산지법은 중국에서 1kg이 넘는 필로폰을 국제특급우편으로 국내에 들여온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모 씨에게 징역 8년에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중국 칭다오에서 아버지와 함께 필로폰 1kg을 차 통 3개 속에 나눠 담은 후 국제특급우편을 통해 국내 밀수입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