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부터는 배타적경제수역
바닷모래 채취를 국책용으로 한정하기로
하면서 울산을 비롯한 동남권 건설,
레미콘업계가 향후 모래 수급 부족사태
재발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올해 모래채취 허가 물량은
지난해 채취량 천167만 세제곱미터의
55% 수준으로 동남권의 증가한 건설물량을
감안하면 턱없이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대체 골재원이 없을 경우
모래 가격 상승과 공사 차질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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