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오늘(3\/21) 고 정주명 명예회장의
16주기를 맞아 별도의 추모식 없이 추모영상과
묵념으로 고인의 높은 뜻을 기렸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추모식 대신
오후 7시30분 현대예술관에서
아산의 기상과 도전정신을 되새기는
추모음악회를 마련할 예
정입니다.(했습니다.)
추모식을 별도로 열지 않은 것은
회사 안팎의 좋지 않은 사정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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