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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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박사' 김순권 교수 대선 출마선언
옥수수 박사로 알려진 김순권 한동대학교 석좌교수가 오늘(3\/23) 울산시의회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 대통령 후보로 출만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제의 종말인 개헌을 위해 3년 동안만 대통령을 한 뒤 물러나겠다며, 자신의 모든 역량과 경험을 살려 남북통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강조...
서하경 2017년 03월 23일 -

(아침경제)2월 울산항 물동량 전년 대비 5.7% 감소
증가세를 보이던 울산항 물동량이 지난달에는 하락 반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항 물동량은 1천590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7% 줄었으며, 전 달에 비해서는 9.1%나 감소했습니다. 수출과 수입 화물 모두 7%대의 감소세를 보였으며, 비중이 낮은 환적화물과 연안화물은 소폭 ...
조창래 2017년 03월 23일 -

<현대차> 중국 판매감소 심각
◀ANC▶ 현대자동차가 중국시장에서 부진을 거듭하며 시장 재건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사드 악재까지 겹치면서 시장 상황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의 중국시장 쟁탈전에 비상등이 켰습니다. ------------CG시작-------------------------- 올들어 현대차는 중국...
2017년 03월 23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 인근 도시들이 울산으로 교통망을 늘리며 확장하고 있는데, 정작 울산시의 장기적인 교통대책은 제자리 걸음을 맴돌고 있습니다. -------------------------------------------- 이웃 주민과 상점 종업원들을 폭행하고 재물을 파손한 40대 동네조폭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23일 -

울산 국어·체육·수학 교사 명퇴 높아
명예퇴직으로 교단을 떠나는 국어와 수학, 체육 교사의 비율이 다른 과목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14년 8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울산에서 216명의 중등 교사가 퇴직한 가운데 국어가 26명으로 가장 많았고, 체육과 수학, 미술, 가정*보건 등의 순서를 보였습니다. 시교육청은 입시 위주의 ...
유영재 2017년 03월 23일 -

주상복합 화재..수십 명 대피
◀ANC▶ 오늘(3\/23) 오전 남구의 33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인 동문 아뮤티에서 불이 나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화재가 2층에서 발생해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최지호 기자. ◀END▶ ◀VCR▶ 검은 연기가 건물 외벽을 뒤덮었습니다. 소방 호스로 물을 뿌릴수록 희뿌연 연기가 쉴 새 없이 뿜어...
최지호 2017년 03월 23일 -

오늘 낮 최고 14.7도..큰 일교차 주의
울산지방 오늘(3\/23)은 아침최저 5도, 낮 최고 14.7도를 기록해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차가운 바람이 불어 쌀쌀하겠으며, 기온은 4도에서 1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가 커 각별한 건강 관리가 요구되며, 주말인 토요일 오후에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
유영재 2017년 03월 23일 -

김복만 울산교육감 재산 1위..43억 원
전국 시·도 교육감 가운데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공직자 재산변동 현황을 보면 김복만 교육감은 43억8천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전국 시·도 교육감 16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인 8억9천만 원을 크게 앞섰습니다.\/\/데스크 김 교육감은 북구 당사동과 ...
유영재 2017년 03월 23일 -

주상복합 2층 병원에서 화재..대피 소동
오늘(3\/23) 오전 9시4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33층 주상복합건물에 입주한 2층 병원에서 불이 나 외벽과 내부 시설을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환자와 주민 70여 명이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2층 에어컨 실외기를 모아 ...
최지호 2017년 03월 23일 -

"희귀병 딸 병원비 써달라"..곳곳서 온정의 손길
세 딸에게 줄 기저귀와 옷을 마련하기 위해 승용차에서 잠을 자며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 가장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경찰서에 돕고 싶다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딸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마트와 백화점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천 모씨가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도움...
이용주 2017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