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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울산교육감 재산 1위..43억 원

유영재 기자 입력 2017-03-23 18:40:00 조회수 156

전국 시·도 교육감 가운데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공직자 재산변동 현황을 보면
김복만 교육감은 43억8천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전국 시·도 교육감 16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인
8억9천만 원을 크게 앞섰습니다.\/\/데스크

김 교육감은 북구 당사동과 산하동 일대
대지와 임야, 아파트와 주상복합건물,
다가구주택 전세 임차권 등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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