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퇴직으로 교단을 떠나는
국어와 수학, 체육 교사의 비율이
다른 과목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14년 8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울산에서 216명의 중등 교사가 퇴직한 가운데
국어가 26명으로 가장 많았고,
체육과 수학, 미술, 가정*보건 등의
순서를 보였습니다.
시교육청은 입시 위주의 교육 체제에서
국·영·수 교사들이 수업에,
생활·입시 지도까지 병행하면서 명퇴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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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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