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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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째 인구감소..대책없나?
◀ANC▶ 울산 인구가 16개월째 감소하자 울산시가 정주여건 개선 등 대책마련에 나섰는데요, 이대로라면 2030년 인구 150만 명 달성은 헛구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진 건데, 주변도시와 연계한 신산업 발굴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
2017년 04월 30일 -

악취모니터링시스템 추가..9월부터 가동
지난해 7,8월 악취 신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국가산단 주변 지역에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동구 꽃바위문화관과 울주군 청량면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2곳에 악취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하고 오는 9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악취시스템이 수집하는 악취물질은 황화수소와 휘발성 유기화...
서하경 2017년 04월 30일 -

\"태화강변에 수영장·오토캠핌장 조성해야\"
관광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태화강에 수영장과 오토캠핑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고호근 행정자치위원장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 질문에서 서울 한강과 같은 수영장과 오토캠핑장을 조성하고 카페와 리조트형 사우나 등 특색있는 관광 홍보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
이돈욱 2017년 04월 30일 -

낮 최고 28.9도..올해 첫 오존주의보
4월의 마지막 날이자 휴일인 오늘(4\/30)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8.9도까지 올라가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남구 전역에는 올들어 첫 오존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지난 28일 발효된 건조주의보는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은 가운데 14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때이른 무더위...
조창래 2017년 04월 30일 -

태화강 회귀 황어도 인공수정·부화 성공
태화강생태관이 최근 태화강 회귀 어종의 하나인 황어를 인공수정하고 부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생태관측은 이달 초 황어 암컷과 수컷 각 5마리에서 5만 개의 알을 채란해 인공수정한 결과 3-4만 마리가 눈이 난 상태로 인공수정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태화강생태관은 올해 초 연어 인공수정에 성공해 태화강 회...
조창래 2017년 04월 30일 -

5월 황금연휴 '예약 끝'
◀ANC▶ 5월 첫째 주 황금연휴를 앞두고 가족단위 야영을 기다리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지난 1월 문을 연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 등 울산 곳곳의 캠핑장들은 이미 한 달 전 예약이 다 찼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푸른 동해를 배경으로 아름드리 해송이 자리한 대왕암공원...
2017년 04월 29일 -

\"불어라 동남풍\".. 막판 총력전
◀ANC▶ 영남권 집중 공략에 나선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또 울산을 찾아 보수표 다잡기에 나섰습니다. 보수층 표심이 요동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가운데 다른 정당들은 한국당의 동남풍을 잠재우기 위한 총력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대선 주자로 나선 이후 네 번째로 ...
이돈욱 2017년 04월 29일 -

중구, 올해 첫 도호부사 행차 재현
2017 도호부사 행차 재현 퍼포먼스가 오늘(4\/29) 오후 2시 중구 원도심 일원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중구문화원을 출발해 큐빅광장, 성남나들문, 젊음의거리 등을 따라 취타대와 전문연희단 40여 명이 참여하는 도호부사 행차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한차례 재현됩니다. 도호부사 행차는 임진왜란 때 활약을 펼친 의병...
최지호 2017년 04월 29일 -

다투던 여성 끌어안고 추락 60대 영장
울산 중부경찰서는 다툼을 벌이던 여성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62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4\/28) 오후 7시 10분쯤 울산시 북구 연암동의 한 도로에서 함께 있던 67살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뒤 함께 죽자며 낭떠러지로 뛰어내렸지만 나무에 걸려 두사람 모두 구조됐습니다.
이돈욱 2017년 04월 29일 -

편의점 창고에서 화재 발생
오늘(4\/29) 오전 10시 40분쯤 남구 무거동 울산대학교 후문 인근의 한 편의점 창고에 불이나 23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갑자기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