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다툼을 벌이던 여성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62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4\/28) 오후 7시 10분쯤
울산시 북구 연암동의 한 도로에서 함께 있던
67살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뒤
함께 죽자며 낭떠러지로 뛰어내렸지만 나무에
걸려 두사람 모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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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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