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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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23억 원 투입 안전체험관 건립
남구가 지진과 화재·화생방 등 각종 재난을 체험하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행복안전체험관'을 건립합니다. 23억 원이 투입돼 남구 야음동 국민체육센터 인근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는 안전체험관에는 각종 재난에 대비한 응급조치와 교통사고, 비상탈출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조성됩니다. 한편 북구 정자동...
조창래 2017년 04월 30일 -

입화산 자연휴양림 친환경 체험숲으로
광역시 단위에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정부 승인을 받은 자연휴양림인 중구 입화산이 친환경 체험숲으로 조성됩니다. 중구는 전국 160여 곳의 국가지정 휴양림 가운데 유일하게 광역시 안에 위치한 입화산의 입지적 차별성을 앞세워 목재와 자연석, 자연수로 등을 활용한 도심 속 체험공간으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
최지호 2017년 04월 30일 -

봄 여행주간..울산 행사 풍성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는 2017 봄 여행주간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울산에서는 다음 달 4일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울산 옹기축제를 시작으로 11일부터 태화강 대공원에서 태화강 봄꽃대향연, 13일부터는 태화강 국제 재즈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여행객의 편의를 위해 옹기축제...
서하경 2017년 04월 30일 -

시민단체, '신고리 강행' 이채익 의원에 항의
울산 지역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이 신고리 5·6호기 중단 반대 입장을 밝힌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에게 항의서한을 보냈습니다. 탈핵행동은 잦은 지진과 신고리 5·6호기의 부지 안전성 평가에 하자가 발견돼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며, 이 의원의 신고리 5·6호기 건설 강행 입장을 사과하고 신규 원전 ...
이돈욱 2017년 04월 30일 -

울산중기청, R&D 역량강화 교류회 구성
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지역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 교류회를 구성했습니다. 교류회 참여 기관은 울산시, 울산테크노파크, 산업단지공단, 한국화학연구원, 조선기자재연구원, 유니스트, 울산대 등입니다. 교류회는 기술경쟁력과 수출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해 R&D 지원기관과 정기적인 교류의 기...
2017년 04월 30일 -

현대차 사드 피해 해법 찾나?
◀ANC▶ 현대자동차가 중국시장에서 사드보복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글로벌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맞춤형 서비스와 충성도 높은 고객 확보 등의 주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가 사드보복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중국시장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
2017년 04월 30일 -

주요
각 정당들이 사활을 건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요동치는 보수층 표심 잡기가 최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현대차가 중국시장에서 사드보복의 직격탄을 맞으며 1분기 판매량이 18.2% 급감했습니다. 전략마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태화강생태관은 연어에 이어 황어를 인공수정하고 부화하는 데 ...
조창래 2017년 04월 30일 -

막판 지지세 확보 '안간힘'
◀ANC▶ 대통령 선거전이 중반을 넘어서면서 각 정당들이 사활을 건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요동치는 보수층 표심 잡기가 최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은 전국적인 지지세를 바탕으로 울산에서도 확고한 지지층을 확보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선거전 막판 있...
조창래 2017년 04월 30일 -

UNIST,에너지 저장장치 혁신기술 개발
유니스트 초장수명 에너지 저장장치용리튬 2차전지 소재와 셀 공정 기술개발 사업 연구 대학에 선정돼 앞으로 4년간 56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습니다. 유니스트는 에너지 저장장치, 즉 ESS가 에너지 효율과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어 세계적으로 사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지만, 제작 단가가 높아 사업성 확보가 어...
조창래 2017년 04월 30일 -

재산 노려 아버지 협박 아들 '집유'
울산지법은 재산을 나눠주지 않은 아버지를 강제로 병원에 입원시키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아들 60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아들 A씨는 2년 전 사설 구급대원을 불러 아버지를 강제로 입원시키고 협박한 뒤 법무사 사무실로 데리고 가 아버지 소유의 10억 원이 넘는 토지에 자신 명의의 근저...
조창래 2017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