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 단위에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정부 승인을 받은 자연휴양림인 중구 입화산이
친환경 체험숲으로 조성됩니다.
중구는 전국 160여 곳의 국가지정 휴양림
가운데 유일하게 광역시 안에 위치한 입화산의
입지적 차별성을 앞세워 목재와 자연석,
자연수로 등을 활용한 도심 속 체험공간으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입화산 자연휴양림은 중구 다운동 산 47-1번지
일원 39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85억 원을 투입해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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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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