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 날이자 휴일인 오늘(4\/30)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8.9도까지 올라가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남구 전역에는
올들어 첫 오존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지난 28일 발효된 건조주의보는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은 가운데 14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때이른 무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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