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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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당 지방선거 대비 재정비 착수
대선을 마친 지역 각 정당이 내년 6월로 예정된 지방선거를 1년 여 앞두고 당 조직정비에 착수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 외연이 급격히 커진만큼 당내 인사들에게 지역별 민생 활동에 주력할 것을 주문하며 지방선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중앙당이 내홍에 빠져 숨고르기에 들어갔으며, 같은 보수 야당인 바...
이돈욱 2017년 05월 20일 -

한여름 날씨 계속..내일도 맑음
오늘(5\/2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2도를 기록했습니다. 한여름 날씨 속 도심 공원과 축제장에는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많은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내일(5\/21)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5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
이상욱 2017년 05월 20일 -

수도관 누수사고..울주군 구영리 일대 단수
오늘(5\/20) 오후 5시 30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천 인근에서 수도관 누수 사고가 발생해 구영리와 굴화리, 천상리 일부 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1시간 가량 중단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직경 5백mm 수도관의 연결 부위에서 이상이 생겨 물이 새는 것을 발견하고 단수 조치한 뒤 다른 상수도관으로 다시 물을 공급했다며...
이상욱 2017년 05월 20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새정부가 케이블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10여년을 끌어온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사업이 더 큰 암초를 만났습니다. ------------------------------------------ 자동차는 늘고 있지만 주차장 확충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시민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보다 강력한 교통대책이 아쉽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5월 19일 -

심층취재\/\/울산은 지금 '불법 주차 중'
◀ANC▶ 울산 곳곳에서 불법 주정차가 기승을 부리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급속히 늘고 있지만 주차장 확충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일어난 일인데, 강력한 단속 필요성과 함께 시민의식도 문제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40면을 갖춘 남구 삼산동 공...
서하경 2017년 05월 19일 -

울산시, 중국인 관광 재개 기대
문재인 대통령 특사단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한·중 관계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중국인의 울산 관광 재개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중국 관광사의 문의가 들어오는 등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며, 올 여름 열리는 서머페스티벌 패키지 상품 등 울산 관광 상품 판매 재개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
이돈욱 2017년 05월 19일 -

울산시의회 임시회 폐회.. 조례안 12건 의결
울산시의회가 오늘(5\/19) 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본회의에서는 울산시 문화재 보호 조례 일부개정안과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조례안 등 11건이 원안가결 됐으며, 녹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은 수정 가결됐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당초 울산시 ...
이돈욱 2017년 05월 19일 -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개막..300만 송이 활짝
전국 최대 규모의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오늘(5\/19)부터 열흘 동안 울산대공원 장미원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5만 5천 제곱미터의 울산대공원 장미원에는 축제를 위해 전 세계 265종, 300만 송이의 장미가 선보이고 있습니다. 장미원에는 미국 포트랜드와 자매도시 결연 30주년을 기념해 '포틀랜드 장미정원'이 마련됐으며...
서하경 2017년 05월 19일 -

타이틀+스포츠울산
[스튜디오] 스포츠 울산입니다. 오늘은 리그 선두를 향해 날카로운 호랑이 발톱을 치켜 세운 프로축구 울산 현대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VCR▶ 1위 팀과 승점 3점 차로 4위에 올라 있는 울산.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북구 당사동 강동축구장에서 전술 훈련을 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는데요, 최근 정규리그 ...
최지호 2017년 05월 19일 -

새정부 시험대 오른 '케이블카'
◀ANC▶ 연내 착공을 목표로 진행되던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이 또 암초를 만났습니다. 새정부가 케이블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어 정부와 각종 현안을 협의해야 하는 울산시의 최대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환경 훼손과 사업비 문제 등으로 우여곡절을 겪어온 영남알프...
이돈욱 2017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