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특사단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한·중 관계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중국인의 울산 관광 재개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중국 관광사의 문의가 들어오는 등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며, 올 여름
열리는 서머페스티벌 패키지 상품 등 울산
관광 상품 판매 재개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 관광의 해를 맞아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섰지만, 지난 3월 중국 관광객 천 명이 예약을 취소하는 등 사드
배치 여파에 따른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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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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