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자막용 주요뉴스
휴일을 맞아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지역 축제장에는 구름 인파가 몰렸습니다. 울산을 후끈 달군 축제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조선업 하청노동자들의 고공농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노동계 블랙리스트를 밝히는 국정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새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이상욱 2017년 05월 21일 -

울산항 액체화물 물동량 처리실적 1위
지난해 울산항 물동량은 전국 31개 항만 가운데 3번째로 많았지만, 액체화물 물동량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항 물동량은 1억9천700여만 톤으로 전체 항만 물동량의 13.1%를 차지했습니다. 액체화물 물동량만 보면 1억6천100여만 톤을 처리해 전체 물동량의 32%를 차지하며 2...
조창래 2017년 05월 21일 -

아로마틱스*한화케미칼 화재 잇따라
오늘(5\/21) 오전 7시40분쯤 남구 용연동 한국 아로마틱스 울산공장에서 불이 나 펌프시설을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합성섬유 원료인 자일렌 이송과정에서 검은 연기가 났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긴급 사용정지를 명령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6시 50분쯤 남구 상개동 ...
최지호 2017년 05월 21일 -

울산 주택 가격 12개월 연속 하락
올 들어 계속되는 부동산 시장 침체속에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이 12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월간주택가격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05% 하락하며 지난해 5월 마이너스 0.01%로 하락세로 돌아선 뒤 12개월째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
조창래 2017년 05월 21일 -

데스크논평->비정규직 '제로' 기대와 우려
새정부 출범과 함께 이전 정부와는 다른 신선한 정책들이 속도를 내면서 세상이 좀 나아지지 않겠느냐는 기대의 말들이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하나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 정책인데, 한켠에서는 너무 속도전으로 가는 건 아닌지 우려섞인 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5월 21일 -

울산시, 온열질환 감시체계 가동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울산시가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합니다. 울산시는 이달 말부터 9월까지 응급실을 운영하는 지역 13개 의료기관과 함께 온열 질환자 발생 여부를 실시간 감시하고, 각 지역 보건소에도 온열질환 대처 방안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온열질환자는 전국적으로 2천 백여...
이돈욱 2017년 05월 21일 -

여천천 오수 2021년까지 원천차단
원인을 알 수 없는 악취와 오염 문제로 주민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여천천의 오수 차단작업이 오는 2021년까지 진행됩니다. 남구청은 여천천에 생활오수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고 오는 2021년까지 여천천 주변 7천4백 가구를 대상으로 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태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해 옥동과 신정동 일대 ...
이용주 2017년 05월 21일 -

세계인의 날 다문화 축제 '성황'
제10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와 다문화 축제가 오늘(5\/20)부터 이틀 동안 태화강 둔치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세계인의 날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국가별 명랑운동회와 다문화 퓨전요리대회 등 27개의 다양한 공연과 97개의 테마 부스가 운영됩니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서로의 다양한 문화를...
서하경 2017년 05월 20일 -

'오르샤 결승골' 울산, 전남 1-0 제압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안방에서 전남드래곤즈를 1대 0으로 꺾었습니다. 울산은 오늘(5\/20)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전남전에서 후반 24분 오르샤의 감각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울산은 이번 경기 승리로 공식 경기 7경기 무패 행진과 함께 리그 2위 도약에 성공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5월 20일 -

'야시장' 울산관광 효자
◀ANC▶ 전국 유일의 한우 야시장인 수암한우야시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중구 울산 큰애기 야시장에 이은 두번째 상설야시장인데, 야간 관광 인프라가 부족한 울산관광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연기가 자욱한 시장 한복판. 시민 수백명이 탁자에 앉아...
이용주 2017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