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울산시가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합니다.
울산시는 이달 말부터 9월까지 응급실을
운영하는 지역 13개 의료기관과 함께
온열 질환자 발생 여부를 실시간 감시하고,
각 지역 보건소에도 온열질환 대처 방안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온열질환자는 전국적으로 2천 백여명이
발생해 17명이 숨졌으며, 울산에서는 53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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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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