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을 알 수 없는 악취와 오염 문제로
주민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여천천의
오수 차단작업이 오는 2021년까지 진행됩니다.
남구청은 여천천에 생활오수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고 오는 2021년까지
여천천 주변 7천4백 가구를 대상으로
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태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해 옥동과 신정동 일대
천 백여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조사에서는
하수관의 14%가 정비 불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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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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