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계속되는 부동산 시장 침체속에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이 12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월간주택가격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05% 하락하며 지난해 5월
마이너스 0.01%로 하락세로 돌아선 뒤
12개월째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아파트의 중위가격은
평균 2억4천316만 원으로 지방 도시 중 부산과
대구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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