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타이틀+스포츠울산

최지호 기자 입력 2017-05-19 20:20:00 조회수 124

[스튜디오]

스포츠 울산입니다.

오늘은 리그 선두를 향해
날카로운 호랑이 발톱을 치켜 세운
프로축구 울산 현대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VCR▶
1위 팀과 승점 3점 차로 4위에 올라 있는
울산.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북구 당사동 강동축구장에서
전술 훈련을 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는데요,

최근 정규리그 4경기에서 3승1무, 승점 10점을
쓸어담으며 선두권 경쟁에 불을 붙인 울산은,
지난 17일 FA컵 16강전 승리로 팀 분위기가
후끈 달아 올라 있습니다.

◀INT▶ 이종호 \/ 울산 현대 공격수
'울산 현대가 왜 강팀인지 보여 드릴 겁니다. 꼭 승리할 수 있도록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도훈 감독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ACL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딛고 정규리그에
올인한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INT▶ 김도훈 \/ 울산 현대 감독
'그라운드에서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팬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남았으면 하고, 계속 좋은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홈경기 소개와 함께 구단 이미지를 살려
제작한 포스터가 축구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전남 드래곤즈의 용이 울산 현대 호랑이의
발톱에 기가 눌린 것처럼, 내일 문수구장에서
승전보가 울려 퍼지길 기대해 봅니다.
------------------------------------------
[스튜디오]

축제의 달 5월을 맞아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는 장애인체육대회가 충남 보령에서 열렸는데요,

울산 선수단도 승전보를 보내왔습니다.
------------------------------------------
오늘 폐막한 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울산은 금메달 28개, 은메달 29개, 동메달
23개로 지난해에 이어 종합 5위를 수성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전통의 효자 종목인 역도에서 3관왕 3명을
배출하는 등 육상과 배드민턴, 보치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울산시 체육회는 오는 27일 개막하는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도 8백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종합 10위 달성을
노린다는 계획입니다.

스포츠 울산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