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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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를 바다로\" VS \"무책임한 주장\"
◀ANC▶ 내일(오늘)부터 시작되는 고래축제를 앞두고 돌고래를 방류하라는 주장이 또 나왔습니다. 남구는 야생에서 살아갈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돌고래를 방류하라는 건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방류를 위해 제주도 앞바다로 옮겨진 돌고...
이돈욱 2017년 05월 24일 -

북구 제전어촌체험마을 개장 2년 만에 폐장
북구 제전 어촌 해양레저 체험마을이 개장 2년 만에 문을 닫습니다. 제전 어촌 해양레저 체험 마을은 인근 우가 체험마을과 함께 지난 2015년 7월 12억3천만원이 투입돼 조성됐지만 낮은 수익성 등의 이유로 제전어촌계에 의해 체험마을 지정 취소 요청서가 제출됐습니다. 북구는 제전 체험마을 지정을 취소하고 계류장과 ...
2017년 05월 24일 -

선조 지혜 깃든 '약사동제방'
◀ANC▶ 1천300년 전 고대 제방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오늘(5\/24) 개관했습니다. 당시 축조 기법이 선명하게 나타나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약사천 상류 양쪽 언덕 능선부를 연결한 길이 155m, 높이 8m의 약사동제방. (편성부 드...
2017년 05월 24일 -

'청정지역' 선포..병아리 수급불균형
◀ANC▶ AI와 구제역이 전국을 강타했지만 울산에서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AI 여파로 최근 6개월 간 병아리 입식이 안 돼 가격은 당분간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굳게 닫혀 있던 닭장 문이 열리자 수 천마리의 닭이 일제히 밖으로 나옵니...
조창래 2017년 05월 24일 -

초등학생 30명 폭행한 교사 영장 기각
초등학생을 상대로 폭행과 욕설을 일삼은 50대 현직 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도주나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며 기각 이유를 밝혔습니다. 중구의 모 초등학교 교사인 A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학생 30여 명의 머리를 때리거나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교사는 범행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
유영재 2017년 05월 24일 -

낮 최고 22.4도..0.3mm 비
오늘(5\/24) 울산지방은 오후에 0.3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기온은 22.4도를 기록했습니다. 비는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곳에따라 저녁까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15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에는 다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조창래 2017년 05월 24일 -

"고래 축제 정체성 돌고래 방류로 시작해야"
내일(5\/25)부터 시작되는 울산 고래축제를 앞두고 시민단체들이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 방류를 요구했습니다. '돌고래를 바다로' 울산시민행동은 장생포에서 열리는 고래축제가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는 생태체험관의 돌고래를 방류하는 것을 시작으로 고래 생태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월...
이돈욱 2017년 05월 24일 -

광역 채용박람회…울산*포항*경주 100개 업체 참가
울산과 경북 포항, 경주 기업체가 참가하는 광역 채용박람회가 내일(5\/25)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경상북도와 고용노동부 등이 공동 주관해 올해 경북에서 처음 여는 채용박람회로, 100개 업체가 참가해 연구개발과 품질관리 등에 필요한 161명을 선발합니다. 구직자 편의를 위해 포항종합운동장과 경주 시외...
이상욱 2017년 05월 24일 -

울주군 학교 7곳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울주군은 오늘(5\/24) 대기 환경이 좋지 않은 지역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는 등 미세먼지 안심학교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 신호등은 울주군 호연초등학교와 굴화초, 덕신초, 온산초 등 7개 학교에 설치됐으며,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란색과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을 나타냅니다. 또, 자동...
유영재 2017년 05월 24일 -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 열려
울산소방본부는 오늘(5\/24) 문수 국제양궁장에서 의용소방대원 천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의용소방대 한마음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열었습니다. 의용소방대원의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오늘 대회는 소방호스 끌기와 개인장비 장착하고 릴레이 등 4종목에 의용소방대 4개 팀이 참여해 기량을 겨뤘...
서하경 2017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