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25)부터 시작되는 울산 고래축제를
앞두고 시민단체들이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 방류를 요구했습니다.
'돌고래를 바다로' 울산시민행동은 장생포에서
열리는 고래축제가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는
생태체험관의 돌고래를 방류하는 것을 시작으로
고래 생태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월 남구가 일본에서 수입한 돌고래
두 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닷새만에 폐사한
가운데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돌고래 사육
반대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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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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