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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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파업..업계 확산 조짐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결국 6년 연속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수출과 내수, 생산 감소라는 악재가 겹친 가운데 현대차의 파업 사태가 국내 자동차 업계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하루 16시간씩 가동되던 현대차 생산라인이 멈춰섰습니다. 조합원 5만 명이 1조와 2조로 나눠 2...
유영재 2017년 08월 10일 -

구도심 부활.. 기회를 잡아라
◀ANC▶ 사람들이 등지는 구도심에 활기를 되찾아주는 도시재생 사업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지지부진 했지만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발맞춰 울산시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대표적인 쇠락 지역인 중구 학성동. 한 때는 울산의 중심지역이...
이돈욱 2017년 08월 10일 -

투신 자살 중학생 아버지, \"유서 조작했다\" 고백
지난달 31일 방송된 '중학생 자살.. 학교폭력 암시 메모 남겨' 보도와 관련해 해당 학생의 아버지가 아들의 유서를 조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신자살로 숨진 이 모군의 아버지는 오늘(8\/10) 언론사 기자들과 만나 '학교폭력 때문에 아들이 죽었다'는 자신의 생각이 조사과정에서 수용되지 않아 이를 알리기 위해 아들의 유...
이용주 2017년 08월 10일 -

강도다리 집단 폐사 '고수온 경보'
◀ANC▶ 고수온 경보가 내려진 울산에서도 양식장 강도다리 수천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폭염으로 바닷물의 수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추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물을 끌어다 쓰는 울주군 서생면의 한 양식장. 폐사한 강도다리를 수조에서 건져 냉동실에 넣는 작업이...
최지호 2017년 08월 10일 -

약사천 폐유 유출..누가 버렸나?
◀ANC▶ 중구 약사천에 폐유로 추정되는 기름이 유출돼 이틀 동안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백여 명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비가 내리는 틈을 타 누군가 폐유를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데, 자치단체의 추적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동천강과 맞닿은 중구 약사천. 작업복을 입은 자원봉사자...
이용주 2017년 08월 10일 -

자막 주요뉴스
현대자동차 노조가 6년 연속 파업에 들어가면서 국내 자동차 업계로 파업 사태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폭염으로 바닷물의 수온이 올라가면서 울산에서도 양식장 강도다리 수천 마리가 집단폐사했습니다. ----------------------------------------- 중구 약사천에 비...
이상욱 2017년 08월 10일 -

낮 최고 28.3도..흐리고 비
오늘(8\/10) 울산지방은 흐리고 곳에따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은 28.3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8\/11) 오후까지 10~6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4~3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오는 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7년 08월 10일 -

유니스트, 국제시장 거래 경진대회 개최
유니스트는 오늘부터(8\/10) 이틀 동안 국제시장에서처럼 주식과 자원을 거래하는 '트레이딩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캐나다 토론토대 로트만 경영대학원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대회는 21개 국내 대학교에서 28개 팀이 출전했습니다. 대회 첫날인 오늘은 참가자들이 과거 주식거래방식인 '아웃크라이'를 체험하고 내일...
유영재 2017년 08월 10일 -

신고리공론화위 홈페이지로 국민 의견 수렴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활동 내용 공개와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해 홈페이지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론화위 홈페이지에서는 회의록과 추진 일정, 공론화 관련 토론 자료 등을 모두 볼 수 있으며, 직접 의견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한편 오늘(8\/10) 오전 대구지법 경주지원에서는 한수원 노조와 범군민대책 위...
이돈욱 2017년 08월 10일 -

태풍 차바 학산동*반구동 대책위 중구청 고발
태풍 차바 학산동*반구동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8\/10) 중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성민 중구청장과 방재 담당 공무원 4명을 전기사업법 위반과 직무 유기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지난해 10월 5일 태풍 차바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을 당시 중구청은 무자격 전기안전 관리자를 배수장에 근...
최지호 2017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