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 학산동*반구동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8\/10) 중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성민 중구청장과 방재 담당 공무원 4명을
전기사업법 위반과 직무 유기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지난해 10월 5일 태풍 차바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을 당시 중구청은 무자격
전기안전 관리자를 배수장에 근무하도록
방치했고 이후 주민 면담과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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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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