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방송된 '중학생 자살..
학교폭력 암시 메모 남겨' 보도와 관련해
해당 학생의 아버지가 아들의 유서를
조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신자살로 숨진 이 모군의 아버지는
오늘(8\/10) 언론사 기자들과 만나
'학교폭력 때문에 아들이 죽었다'는
자신의 생각이 조사과정에서 수용되지 않아
이를 알리기 위해 아들의 유서를 가짜로
만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메모의 진위여부에
관계없이 계속 학교폭력 여부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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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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