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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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로 충전하는 해수전지 등부표 첫 선
해수전지로 만든 상용 제품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UNIST와 우리해양은 해수전지 기반 항로표지용 등부표를 공동 개발해 오늘(5\/28) 인천에서 열린 제19차 국제항로표지협회 콘퍼런스 산업전시회에 출품했습니다. 해수전지는 값비싼 리튬이온 대신 바닷물 속 나트륨 이온을 이용해 전기를 저장하는 이차전지로, 기존 납축...
조창래 2018년 05월 28일 -

현대重지주-네이버랩스, 자율주행 서비스로봇 제작
현대중공업지주 로봇사업부문과 네이버랩스는 오늘(5\/28) '로봇 사업 공동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생산과 영업, 개발은 현대중공업이, 연구개발과 시스템 응용소프트 웨어 개발은 네이버랩스가 각각 담당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해당 로봇은 공항과 대형쇼핑몰, 주유소 공장 등지에서 폭넓게 쓰일 전망입니...
이상욱 2018년 05월 28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 태화강역서 총파업대회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법안의 국회 통과를 저지하는 민주노총 울산본부 총파업대회가 오늘(5\/28) 오후 태화강역에서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시키고 저임금 노동자의 임금을 삭감해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법이라며 총파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
2018년 05월 28일 -

주상복합 신축 허가..국유지 용도폐기 논란
공업탑 로터리 인근 주상복합 허가 과정에 국유지가 포함돼 있었지만, 남구가 용도를 폐기하고 무단점용료를 부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남구는 지난달 20일 신정동 1128-1번지 일원에 38층 355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 허가를 승인했지만, 해당 부지에 국유지인 도로와 인공 수로가 포함돼, 인...
최지호 2018년 05월 28일 -

반천현대 태풍 피해 손배소 133세대 참여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극심한 피해를 입었던 울주군 반천현대아파트의 1차 손해배상청구소송에 133세대가 참여했습니다. 대책위는 이번 1차 소송에 전체 주민 998세대 가운데 133세대가 참여하며 대암댐 여수로를 설치·운영한 한수원과 하천관리를 맡고 있는 울산시와 울주군 등 3곳을 대상으로 소송을 한다고 밝혔습니...
조창래 2018년 05월 28일 -

오늘 구름 많은 날씨.. 낮 최고 25도
오늘(5\/28)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 25도 예상됩니다. 내일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8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평년보다 기온이 다소 높은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홍상순 2018년 05월 28일 -

경제) 울산 중개업자 주택거래량 2년반만에 반토막
지난해 울산지역 부동산 중개업자들이 중개한 주택매매 거래량은 업소당 7.6건으로 세종과 제주,경남 다음으로 적었고, 2년전에 비해서는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서비스 업체 직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부동산 중개업자 2천287명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모두 1만7천여 건으로 최근 10년새 중...
조창래 2018년 05월 27일 -

(D-17) 의료 인프라 개선은?\/공공병원 한목소리
◀ANC▶ 시장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해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울산은 광역시에 걸맞지 않은 열악한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국립 산재모병원이 무산되면서 국립 공공병원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공공의료에 대한 후보들의 공약을 들어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7개 특·광역시 가...
서하경 2018년 05월 27일 -

옹벽 토사 무너져 3명 사상
◀ANC▶ 옹벽 공사 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붕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장치가 전혀 없어 피해가 컸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 울주군 상북면 길천일반산업단지 공사 현장입니다. 일렬로 이어지던 벽 한쪽 끝이 푹 패였고 바닥엔 흙더미가 쏟아져 있습니다. 오늘(5\...
유희정 2018년 05월 27일 -

프로축구 월드컵 휴식기..7월 후반기 시작
프로축구 K리그가 팀당 14경기를 치르고 러시아월드컵 휴식기에 들어가 오는 7월부터 후반기를 시작합니다. 울산 현대는 5승 5무 4패 승점 20점, 7위로 전반기를 마감했지만 2위 팀 수원 삼성과의 승점차가 5점에 불과합니다. 김도훈 감독은 휴식기 동안 상위권 도약을 위한 다양한 전술을 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최지호 2018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