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법안의
국회 통과를 저지하는
민주노총 울산본부 총파업대회가
오늘(5\/28) 오후 태화강역에서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시키고
저임금 노동자의 임금을 삭감해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법이라며
총파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도
오늘(5\/28) 오후 1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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