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가 팀당 14경기를 치르고
러시아월드컵 휴식기에 들어가
오는 7월부터 후반기를 시작합니다.
울산 현대는 5승 5무 4패 승점 20점, 7위로
전반기를 마감했지만 2위 팀 수원 삼성과의
승점차가 5점에 불과합니다.
김도훈 감독은 휴식기 동안
상위권 도약을 위한 다양한 전술을 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은 수비수 박주호 선수가
월드컵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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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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