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부동산 중개업자들이 중개한 주택매매 거래량은 업소당 7.6건으로 세종과
제주,경남 다음으로 적었고, 2년전에 비해서는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서비스 업체 직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부동산 중개업자 2천287명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모두 1만7천여 건으로
최근 10년새 중개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2천15년과 비교하면 56%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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