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반천현대 태풍 피해 손배소 133세대 참여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5-28 18:40:00 조회수 27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극심한 피해를
입었던 울주군 반천현대아파트의 1차 손해배상청구소송에 133세대가 참여했습니다.

대책위는 이번 1차 소송에 전체 주민 998세대 가운데 133세대가 참여하며 대암댐 여수로를
설치·운영한 한수원과 하천관리를 맡고 있는 울산시와 울주군 등 3곳을 대상으로 소송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이파트는 태풍 당시 태화강이 범람해
차량 600여 대와 지하실 등이 침수되고
차를 빼러 나간 주민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지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