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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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후보자 30%..고위 공직 후보 2명 불과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여성 후보자가 전체 30%를 차지했지만 여전히 비례대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선관위에 따르면 전체 후보자 220명 가운데 여성 후보자는 66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지방의회 비례대표를 제외하면, 35명에 불과하고 울산시장과 교육감, 국회의원 재선거, 구, 군수 등 고...
유영재 2018년 06월 02일 -

민주당*바른당 대표, 주말 울산서 유세 총력전
주말을 이용해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당 대표가 울산을 돌며 유세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 대표는 오늘(6\/2) 북구 화봉시장과 정자 회센터 등을 찾아 힘 있는 집권 여당과 함께 침체된 울산을 되살려 보자며 시장과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도 오...
유영재 2018년 06월 02일 -

장생포 모노레일 10분간 정지 사고
오늘(6\/2) 낮 12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운행하는 모노레일 1대가 10분 가량 멈춰 승객 40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모노레일 운영업체는 차량 1대에서 문고리 접촉 불량으로 자동 정지 시스템이 작동해 나머지 4대도 운행을 멈췄다며, 문제의 차량을 차고지로 이동해 정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
최지호 2018년 06월 02일 -

북구, 폭염 대비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북구보건소가 매년 빨라지는 추세인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합니다. 북구보건소는 오는 9월까지 울산시티병원과 21세기좋은병원에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신고하도록 해 환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한편 북구청은 무더위 쉼터 30곳에 있는 안내표지판, 에어컨 등을 일제히 점검할 예정입니...
2018년 06월 02일 -

아파트 공사 배제되자 현장 출입구 봉쇄..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아파트 공사를 방해한 47살 A씨에게 벌금 50만원 형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경남 양산의 한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지인인 B씨의 인테리어 업체가 아파트 측과의 분쟁으로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현장 출입구를 막아서는 등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6월 02일 -

3D프린팅 산업 특례보증 취급 은행 4곳으로 확대
3D프린팅 산업 특례보증 취근 은행이 기존 경남은행과 농협에서 부산,하나은행으로 확대됩니다. 3D프리팅 특례보증은 심사를 통과한 3D프린팅 소재와 장비 연관기업에 대해 최대 2억원까지 보증비율과 수수료, 금리를 지원합니다. 울산에서 3D프린팅 소재와 장비 연관 기업은 1만 228개 입니다.\/\/
서하경 2018년 06월 02일 -

북구 국회의원 후보 \/ "표심을 잡아라"
◀ANC▶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 주말을 맞아 각 후보 진영마다 집중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북구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후보들은 하루 종일 표밭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북구 화봉시장 사거리가 이른 오전부터 떠들썩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원과 시장, 구...
최지호 2018년 06월 02일 -

울주산악영화제-엄홍길휴먼재단 업무협약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엄홍길휴먼재단이 상호 지원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엄홍길 대장은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영화제 측은 수익금 기부 등으로 휴먼재단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영화제 측은 그동안 홍보대사가 해마다 바뀌고 활동도 영화제 기간에 집중돼 있었지...
조창래 2018년 06월 02일 -

남구청장 후보 토론회\/ 현역 프리미엄 VS 적폐 청산
◀ANC▶ 울산 남구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남구청장 후보 토론회가 오늘(6\/2) 오전 7시30분부터 90분 동안 울산MBC를 통해서 생방송됐습니다. 행정 경험을 강조하는 현역과 적폐 청산을 요구하는 도전자들 간에 열띤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여당과 제1야당, 진보정당 후보가 격돌하는 남구청장 선...
유영재 2018년 06월 02일 -

현대重, 일감 고갈 해양플랜트 인력 재배치
현대중공업이 오는 8월부터 일감이 없는 해양플랜트사업본부를 중심으로 인력재배치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유휴 인력을 해소하기 위해 일단 사무식 800명을 대상으로 계열사 전환 배치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환배치는 중공업 내 조선사업부와 플랜트사업부 외에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일렉...
이상욱 2018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