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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국회의원 후보 \/ "표심을 잡아라"

최지호 기자 입력 2018-06-02 20:20:00 조회수 83

◀ANC▶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 주말을 맞아 각 후보 진영마다
집중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북구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후보들은
하루 종일 표밭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북구 화봉시장 사거리가 이른 오전부터
떠들썩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원과 시장, 구청장 등
주요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거리를
파란색으로 물들입니다.

인구 30만, 활기찬 북구를 목표로 국회의원에 도전한 이상헌 후보는 지역의 든든한 일꾼이
되겠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INT▶ 이상헌\/ 더불어민주당 북구 국회의원 후보
'힘 있는 여당 국회의원이 필요한 때입니다. 믿어 주십시오. 저 이상헌이 해내겠습니다. 울산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지역구 탈환에 나선 자유한국당 박대동 후보도
유동인구가 많은 화봉시장을 거점으로
길거리 유세전을 펼칩니다.

다자대결이 성사된 이번 선거는 북구의
보수 진영이 결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INT▶ 박대동\/ 자유한국당 북구 국회의원 후보
'힘든 싸움이지만 북구 주민의 열망을 담아 북구 미래를 발전시키고 북구 지도의 완성을 책임지겠습니다.'

바른미래당 강석구 후보는 정자회센터를 찾아
북구의 균형 발전과 경제 회복을 강조했고,

◀INT▶ 강석구 \/ 바른미래당 북구 국회의원 후보
'경제 전문가로서 경제 일꾼이 되겠습니다. 북구의 어려운 자동차 경기, 조선업 위기 극복하는 세일즈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민중당 권오길 후보는 교통량이 많은
신답삼거리에서 노동자 출신의 대표 일꾼을
국회로 보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 권오길 \/ 민중당 북구 국회의원 후보
'현장 노동자 출신입니다. 노동자 출신인 만큼 비정규직이 없는 세상, 청년 일자리 문제를 꼭 해결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11일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

무소속 후보 2명까지 모두 6명이 국회의원에
도전한 가운데 북구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관심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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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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